이미 깨진 독에는 물을 담을 수가 없다..

독을 새로 사던가.. 아님 물 담기를 포기해야 한다..
억지로 깨진 독을 붙여봤자, 잠깐 동안만 물을 담을 수 있을 뿐이다.

콩쥐 팥쥐에 나오는 두꺼비 같은 건 없다.
여긴 동화나라가 아니라 현실이니까.. 
2009/07/31 13:33 2009/07/31 13:33
Category : By-Talk

TRACKBACK :: http://www.ichacha.pe.kr/tt/trackback/80

  1. crow Says :
    2009/08/25 16:14
     Modify/Delete  Reply

    꼭, 독에 물을 담아야 하는거야?
    그것은 물이기에 샐수 밖에 없다는 걸 알면서도?

    독이 깨진것을 알면서도 붓는 사람이 문제일수도 있겠네
    그렇담 물이 아닌 얼음을 담는 건 어떨까?

    어차피 녹으면 샐수 밖에 없는 얼음이라고?
    안녹게 하면 되겠지

    환경적인 문제를 넘어 설 수 있는 건
    결국 자신 스스로의 발상의 전환이 중요하지 않을까?

    동화는 동화일뿐이지만 현실을 동화같이 만들수 있는건
    결국 자신의 마음에 달려있는 것 같다.

    파랑새는 자신의 마음에 있는거니까

    • 구라공주 2009/09/07 14:05  reply adress  Modify/Delete

      어..물 담아야 해, 꼭 그 독에다가 -_-+
      그나저나.. 지누스 오빠랑 술좀 그만 먹고 다녓!